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용 물량 줄면 반등 가능
유창희 유수홀딩스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매수 물량이 많이 쏠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용 매물은 통상 이틀 뒤에 집계되어 소화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유 대표는 "신용이라는 건 이틀 뒤에 집계가 되거든요. 그럼 만약에 내일하고 내일 모레 신용이 확 줄어 있다 그러면 가벼워지죠"라며, 이 신용 물량이 줄어들면 주가가 더 가벼워지면서 반등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