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높은 매수가와 비중 축소하고 삼성SDI로 교체 매매 제안
강시완 매니저는 에코프로의 현재 매수가인 15만 원이 높고 비중 20%도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추가 매수보다는 삼성SDI로의 교체 매매를 권고했습니다.
그는 삼성SDI가 LFP 배터리 관련 이슈와 함께 더 빠른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시완 매니저가 에코프로 비중 축소부터 효성중공업 추가 매수까지 개별 종목의 매매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강시완 매니저는 에코프로의 현재 매수가인 15만 원이 높고 비중 20%도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추가 매수보다는 삼성SDI로의 교체 매매를 권고했습니다.
그는 삼성SDI가 LFP 배터리 관련 이슈와 함께 더 빠른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SKC에 대해 강시완 매니저는 유리기판 테마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주가의 반등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7만 원 지지선 이탈 여부가 중요하며, 9만 5천 원을 돌파하는 시점이 주가 흐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10만 5천 원 부근에 큰 저항대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 구간에서 비중을 일부 덜어낼 것을 제안했습니다.
현대모비스에 대해 강시완 매니저는 42만 원 이탈 시 손절을 권고했습니다. 그는 현재 현대차의 로봇 사업과 관련한 새로운 모멘텀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본인의 매수가에 도달하더라도, 현대모비스보다는 더 탄력성 있는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강시완 매니저는 포스코DX의 실적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고 있다며, 긍정적인 그룹 전망과 함께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현재 주가부터 2만 원 사이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제안했습니다.
특히 11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에 맞춰 2만 5천 원까지 충분히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포스코DX는 그룹사 내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확장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강 매니저는 이러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한 단계 높은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그는 6만 원 이탈 전까지는 계속 보유하면서 최근 고점인 9만 6천 원 돌파를 기대해 볼 것을 권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 신호가 주가 상승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강시완 매니저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2028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이 2028년까지 장기 공급 계약을 해놓은 상황을 고려할 때, 이 기간 동안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는 SMR(소형 모듈 원자로) 부품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11만 원과 13만 원 등 저항대를 제시하며 목표가 달성을 위한 단계적 접근을 조언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가 28년도까지 선호도는 계속해서 커질 것이고 그 이상도 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28년도까지 우리나라가 장기 공급 계약을 좀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만 보더라도 28년도까지는 우상향할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TLB에 대해 강시완 매니저는 9월까지 보유한다면 47,500원을 충분히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35,000원 부근에서 5% 추가 매수를 제안하며, 이를 통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추가로, 47,500원을 넘어섰을 경우 57,000원까지 중요한 저항 라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단계적인 목표가 설정을 조언했습니다.
RFHIC에 대한 강시완 매니저의 전략은 44,000원 손절가를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주가가 45,300원 지지선을 확인하고 올라오는 상황에서 비중을 5% 더 추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경우 평단가가 52,000원 정도로 낮아질 것이며, 53,000원에 도달했을 때 수익을 내고 비중을 확 줄인 다음 6만 원 돌파를 지켜보며 다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LG CNS에 대해 강시완 매니저는 최근 보여줬던 68,000원을 이탈하게 되면 손절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구간은 잘 만들어져 있으니 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수급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쪽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시완 매니저는 LG CNS에 대해 연기금의 순매수와 국가 AI 전략의 수혜를 기대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단기적으로 8만 3천 원까지 목표가를 설정할 수 있으며, 손절가는 6만 7천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긴 호흡으로 봤을 때는 10만 원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로봇은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서의 실망감으로 인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시완 매니저는 진단했습니다. 그는 2만 3천 원이 갭으로 띄운 자리였기 때문에, 이 가격을 이탈하게 되면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2만 3천 원을 돌파하고 안착한다면 오히려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시완 매니저는 GS건설을 추천하며, 2027년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최소 40%에서 최대 7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이는 이니마 매각 대금 1조 3천억 원으로 부채가 감소하고 재무 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기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공사 수주 확대 가능성도 GS건설의 긍정적인 투자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저는 GS건설이라는 종목을 여러분들한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7년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70%가 늘어나는 그런 시점에 있는 상황입니다.
강시완 매니저는 효성중공업이 전력기기 대장주로서 탄력적인 변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현재 비중 36%에서 14%를 추가 매수하여 비중을 50%까지 확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평단가를 34만 원대로 낮춘다면 충분히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매니저는 효성중공업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강시완 매니저는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금리 인하 기조와 9월 이후 학회 모멘텀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개별 종목의 옥석 가리기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증권사에서 잘 만들어진 액티브 ETF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바이오 섹터의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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