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빕, “종목마다 달라” 불리한 환경이 챔피언 만드는 건 MMA에만 해당
Jump to 5:14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편안한 환경이 챔피언에게 적이라는 말은 종목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축구와 같은 스포츠는 좋은 환경이 갖춰져야 하지만, 격투기는 다르다고 말했다. 격투기는 코치, 훈련 파트너, 매트만 있으면 충분하며, 비싼 스포츠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레슬링화, 트렁크, 반바지, 티셔츠만 있으면 싸울 수 있어요. 그러면 챔피언이 되고 싸우는 거죠."라고 말하며 격투기의 본질적인 특성을 강조했다. 즉, 최소한의 환경에서도 열정과 노력이 있다면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