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급락 원인 '트럼프 리스크설'은 근거 부족
Jump to 0:359월 3일 오후 2시경 발생한 주식 시장 급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트럼프 전 대통령 발 지정학적 리스크'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트럼프가 그 얘기했을 리가 없습니다. 오후 두시면 새벽이라서 말을 했을 리가 없습니다."라며 해당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비록 아시아 증시 전반의 동반 하락은 인정하지만, 그 원인이 불분명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뉴스는 실체 없는 소문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