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메시, 화려한 데뷔전서 레드카드
Jump to 0:18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것은 2005년 8월, 18세 때였다. 당시 그는 전설 마라도나의 후계자로 불리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헝가리와의 원정 친선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메시는 경기에 투입된 지 불과 47초 만에 자신을 잡아챈 헝가리 선수를 팔로 치면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홈팬들의 야유 속에서 경기장을 떠나며 악몽 같은 데뷔전을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