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플레이버즈, 주말 디너 20만 9천원
반면 디너 및 주말 뷔페는 20만 9천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는 '지식선발대' 진행자가 소개한 가격이다.
이곳은 점심 비패는 17만9,000원. 비어와 주말은 20만9,000원짜리 뷔페인데요.
최고급 호텔 뷔페 '플레이버즈'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전문가의 팁을 공개한다.
반면 디너 및 주말 뷔페는 20만 9천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는 '지식선발대' 진행자가 소개한 가격이다.
이곳은 점심 비패는 17만9,000원. 비어와 주말은 20만9,000원짜리 뷔페인데요.
20만 원짜리 뷔페를 효과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차가운 음식인 회나 해산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찬 음식으로 입맛을 돋운 뒤 따뜻한 음식으로 넘어가는 것이 뷔페 식사의 정석으로 알려져 있다.
식사 중간에는 과일을 섭취하여 소화를 돕고 입안을 개운하게 하는 것이 추천된다.
특히 파인애플은 단백질 소화 효소가 풍부하여 고기류 섭취 후 활용하면 좋다.
자리에 앉기 전 전체 메뉴를 정찰하는 것이 뷔페를 제대로 활용하는 첫걸음이다. 임형철 지배인은 식사 전 가벼운 아침 식사로 포만감을 조절하라고 조언했다.
자리에 앉기 전에는 전체 메뉴를 미리 둘러보며 '정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일반인은 평균 3~5접시, 많이 먹는 사람은 5~7접시까지 식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패를 잘지기 위면 오전에 아침 술사를 좀 하셔라. 그다음에 이제 자리를 안내 봤잖아요. 제일 먼저 해야 될게 음식기 전에 한번 가서 스캔 정찰을 합니다. 이 스캔이 가장 중요해.
처음부터 배를 채우기보다 랍스터나 대게와 같은 시그니처 메뉴부터 파악하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만감이 큰 등심은 가장 나중에 먹는 것이 좋으며, 양갈비, 우대 갈비, LA 갈비 등 가성비 높은 고기류를 먼저 맛보는 것이 현명한 전략으로 제시된다.
특히 고기를 먹을 때는 단백질 소화 효소가 있는 파인애플이나 키위를 곁들이면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전략적 식사 순서는 뷔페를 더 만족스럽게 이용하는 데 기여한다.
뷔페의 라이브 스테이션을 적극 활용하여 최상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차갑게 제공되는 대게보다는 따뜻하게 제공되는 대게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다.
만약 LA 갈비가 쌓여 있다면 바로 가져오기보다 셰프에게 새로 구워달라고 요청하여 따뜻하게 즐기는 것이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사시미 코너에서는 원하는 특정 생선만 요청하여 셰프가 바로 썰어주는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에그타르트와 수제 솔티드 카라멜 아이스크림은 만족도가 높다. 특히 오렌지 크림 새우는 소스를 충분히 묻혀 먹고, 단가가 높은 애플망고 케이크는 필수 공략 품목이다. 이는 소스의 풍미를 제대로 느끼기 위한 방법이다.
디저트로는 에그타르트와 수제 솔티드 카라멜 아이스크림이 추천된다. 특히 애플망고 케이크는 단가가 높은 식재료를 사용하므로 꼭 맛봐야 할 품목으로 꼽힌다.
순서가 중요한 연어 요리는 어니언 찹을 먼저 올린 뒤 홀스래디시 소스를 곁들여 재료 간의 조화를 이끌어낸다.
랍스터 살에 트러플 소스를 듬뿍 묻혀 한입에 섭취하면 된다.
이 조합은 트러플 향이 더해져 랍스터의 맛을 다섯 배 이상 맛있게 만든다고 평가된다.
대게를 맛있게 먹기 위해 중간 마디를 꺾어 살을 통째로 빼내는 기술이 소개되었다. 이렇게 하면 대게 살을 깔끔하게 발라낼 수 있다.
발라낸 대게 살에 트러플 소스를 듬뿍 찍어 먹으면 풍미에 극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
민트 젤리를 양갈비 메달리온 부위에 도포하는 방식으로 특유의 잡내를 제거한다. 민트 젤리의 새콤달콤한 맛이 양갈비의 기름진 맛을 보완해준다.
이 조합은 코 안쪽까지 상큼하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하여 양갈비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초생강을 곁들이면 전체적인 입안의 향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초생강의 향이 입안을 정리한 뒤 송이 향이 코 뒤로 올라오며, 갈릭 마요와의 조화로 느끼함을 상쇄시켜 처음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디저트 전 쌀국수 국물로 입가심하면 소화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식사를 새로 시작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메인 식사 전에 파인애플 셔벗으로 입안을 씻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제시된다.
소금빵 사이에 수제 초콜릿을 넣어 앙버터처럼 활용하는 팁도 소개됐다. 이는 디저트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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