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마이크, 보수 우파 채널 최초 구독자 200만 달성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은 이 소식에 대해 “너무 감격스럽다”며, 그동안 보수 우파의 든든한 지지 기반 역할을 해온 펜앤마이크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장 최고위원은 펜앤마이크가 200만 구독자를 넘어 향후 300만, 400만 구독자를 향해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응원하며, 채널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펜앤마이크가 보수 우파 채널 최초로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하며 자유우파의 나침반 역할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은 이 소식에 대해 “너무 감격스럽다”며, 그동안 보수 우파의 든든한 지지 기반 역할을 해온 펜앤마이크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장 최고위원은 펜앤마이크가 200만 구독자를 넘어 향후 300만, 400만 구독자를 향해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응원하며, 채널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대한민국의 자유시장주의 경제질서와 법치주의 가치를 지키는 데 최선봉에 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펜앤마이크가 자유우파 진영의 나침반 역할을 수행하며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해 왔음을 강조했다.
신 의원은 현재의 200만 구독자를 넘어 300만, 400만, 500만 명까지 구독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확신하며, 채널의 역할과 영향력 확대를 기대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펜앤마이크의 200만 구독자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자유우파와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펜앤마이크와 구독자들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그는 펜앤마이크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요한 가치들을 지켜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며, 천만 구독자를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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