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런던 운용사와 손잡고 사모신용 펀드 출범하며 대출 시장 진출
테더가 대출 시장에 진출하며 새로운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이 사업은 토크나 사모신용과는 다른 구조로, 런던에 위치한 운용사와 함께 펀드를 출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테더는 국경 간 자금이 이동할 때 스테이블코인 USDT의 활용처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진출은 사모신용 자체를 토큰화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 이동이나 결제 시 USDT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