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저평가 국면과 보이그룹 모멘텀으로 주목
엔터테인먼트 섹터는 연초 방탄소년단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이후 일정 소화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발생했다.
기존 걸그룹 중심 시장에서 보이그룹의 신규 런칭은 엔터사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보이그룹의 앨범 초동 판매량은 걸그룹 대비 2~3배 높은 수준을 보인다.
하이브의 TWS, SM의 SMTR25 등 연말·연초 신인 보이그룹 모멘텀이 예정되어 있으며, 엔터사 매출 성장세는 유지되나 반도체 섹터로의 시장 쏠림 현상으로 인해 주가수익비율(PER)이 25배에서 현재 11~15배 수준으로 하락하여 저평가 국면에 있다.


